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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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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가기 전 확인하세요|내 손안의 응급실 이용방법과 진료 가능 병원 찾는 법 한밤중 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가족이 다쳐 응급실을 가야 할 때 가장 난감한 질문은 “어느 응급실로 가야 하지?”입니다. 가까운 응급실이라고 해서 모든 환자를 항상 진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응급실 병상 상황뿐 아니라 소아 진료, 분만, 격리병상, 중증응급질환 대응 가능 여부 등은 병원마다 다르고 시간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알아두면 유용한 공공 서비스가 바로 ‘내 손안의 응급실’입니다. 응급의료기관의 현재 자원정보와 진료 관련 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일반인도 응급실로 출발하기 전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① 내 손안의 응급실에서는 주변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의료 자원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② 모바일에서는 간편조회, 더 자세한 조건은 상세조회를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아이 컹컹거리는 기침, 크룹일까? 응급실 가야 하는 5가지 위험 신호 자정이나 새벽, 곤히 자던 아이가 갑자기 개가 짖는 것처럼 “컹컹” 또는 “켁켁” 하는 독특한 기침을 시작하면 부모님은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감기인 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쉬고, 숨을 들이쉴 때 평소에 없던 거친 소리까지 들린다면 크룹(Croup)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크룹은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 때문에 후두와 기관 주변이 붓는 질환으로, 많은 아이가 비교적 가볍게 지나갑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는데도 숨소리가 거칠거나, 숨을 쉴 때 가슴이 움푹 들어가는 아이는 단순한 밤기침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청색증, 심한 가슴 함몰, 의식 저하처럼 산소 부족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온라인으로 크룹 자가진단을 계속하기보다 즉시 119 또는 응급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핵심 요약① 컹컹..
수족구 응급실 가야 할 때 – 탈수, 고열, 처짐 위험 신호 총정리 수족구병은 영유아에게 흔한 감염병이지만, 막상 아이 입안에 물집이 생기고 열이 오르면 부모님은 밤새 아이 상태만 지켜보게 됩니다. 특히 아이가 물을 거부하거나 축 처지면 “이 정도면 응급실에 가야 하나?”라는 고민이 가장 커집니다. 대부분의 수족구병은 7~10일 안에 자연 회복됩니다. 하지만 일부 아이에서는 탈수, 고열, 뇌수막염·뇌염 같은 신경계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 위험 신호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수족구 응급실 기준, 탈수 증상, 고열 대처, 아이가 처질 때 확인해야 할 신호,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간호법까지 부모님이 바로 판단할 수 있도록 정리하겠습니다. 수족구병은 어떤 병인가요?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에 의해 ..